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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I인베 포트폴리오 스킨앤플러스, 북미 직수출 확대…중남미 250만 달러 독점계약에 이어 대형 유통망 공략

  • 당사 포트폴리오 기업이자 화장품 기업인 ‘스킨앤플러스’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소비재 전시회 ‘ASD 마켓 위크 2026’에 참가해 K-뷰티 제품의 현지 직판 판로 확대에 나섰으며, 이번 한국관에는 지난 3월 행사(20개사)보다 크게 늘어난 140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.
  • 서현영 스킨앤플러스 대표는 지난 3월 처음 참가한 ASD 전시회에서 중남미 바이어와 250만 달러 규모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, 접착제 없이 붙이는 속눈썹 등 아이디어 제품이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품질과 디자인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.
  • 스킨앤플러스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월마트·코스트코 등 북미 대형 유통망과의 계약을 추진하며 미국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.

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11/0004655381?sid=1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