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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I인베 포트폴리오 아름테라퓨틱스, 셀트리온과 오렉신 신약 공동개발…내년 하반기 임상 1상 목표
- 당사 포트폴리오 기업이자 바이오벤처인 ‘아름테라퓨틱스’가 셀트리온과 함께 수면·각성 조절에 관여하는 OX2R(오렉신2 수용체) 작용제 신약을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.
- 양사는 지난 1월 ‘신규한 오렉신2 수용체 작용제 및 이의 용도’에 대한 국제특허를 공동 출원했으며(국제출원은 지난해 7월), 현재 전임상 단계로 내년 하반기 임상 1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- 오렉신 계열 신약은 다케다제약·일라이릴리 등 글로벌 선두그룹과 개발 단계에서 격차가 있으나, 아름테라퓨틱스는 셀트리온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후속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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