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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I인베 포트폴리오 엑시나, IPO 주관사로 미래에셋·삼성증권 선정…기업가치 8,000억 원 인정
- 당사 포트폴리오 기업이자 AI 메모리 솔루션 기업인 ‘엑시나’가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을 기업공개(IPO) 주관사로 선정했습니다. 지난 8월 상장 입찰제안요청서(RFP)를 발송한 뒤 9월 초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두 달여 만에 주관사단을 확정했습니다.
- 2022년 설립된 엑시나는 차세대 메모리 핵심 기술인 CXL(Compute Express Link) 기반 제품 ‘MX1’을 보유하고 있으며, 글로벌 반도체 학회 핫칩스(Hot Chips)에서 삼성전자와 MX1을 공동 발표했습니다. 올해 2,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약 8,000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고, 글로벌 메모리 행사 FMS에서 2024년부터 3년 연속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.
- 엑시나는 본격적인 매출 가시화 시점에 맞춰 상장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, 시장에서는 상장 시점에 조 단위 기업가치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.
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https://www.thebell.co.kr/front/newsview.asp?click=F&key=2026100610290036401094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