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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I인베 포트폴리오 질경이, 중국 판매채널 다변화·인도네시아 진출로 해외 확장
- 당사 포트폴리오 기업이자 여성청결제 전문기업인 ‘질경이’가 기존 콰이쇼우 중심이던 중국 판매 채널을 넓혀 이달 중 틱톡(더우인) 화이트리스트 등록을 추진하며 현지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섰습니다.
- 질경이는 지난해 매출 130억 원(전년 100억 원 대비 29.9% 증가), 영업이익 25억 원(전년 11억 원 대비 137% 증가)을 기록했으며, 수출액은 52억 원으로 2024년 28억 원 대비 86% 늘어 전체 매출의 40% 이상을 차지했습니다.
- 오는 10월 18일 시행되는 인도네시아 화장품 할랄 인증 의무화에 맞춰 인증 취득 후 본격 판매에 나설 계획으로, 올해 3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 코넥스 상장사로서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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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thebell.co.kr/front/newsview.asp?click=F&key=202609070928503640108784